크롬 즐겨찾기 내보내기는 북마크를 HTML 파일로 보관하는 기능입니다. 새 PC에서는 그 파일을 가져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정으로 이미 옮겨진 목록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이 생길 수 있어, 이동 방법을 먼저 정하고 마지막에 누락 여부를 대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차
크롬 즐겨찾기 내보내기, 먼저 옮길 범위를 정하세요

새 PC에서 Chrome을 켰는데 늘 쓰던 폴더가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으니 곧 나타나겠지 싶다가, 예전에 저장한 파일까지 가져옵니다. 잠시 뒤에는 같은 폴더가 두 개씩 보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또 한 번의 가져오기가 아니라, 어느 목록을 어떤 방법으로 옮겼는지 구분하는 일입니다.
이 글은 컴퓨터용 Chrome에서 북마크를 HTML 파일로 내보내고 다른 PC의 Chrome으로 옮기는 과정을 다룹니다. Windows와 Mac 사이에서도 이 파일 형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hrome 내부에서는 ‘북마크’라는 이름을 쓰지만, 여기서는 익숙한 표현인 즐겨찾기와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브라우저 전체 설정을 복제하거나 비밀번호까지 한꺼번에 옮기는 절차는 별도입니다.
한 번 옮길지, 두 PC에서 계속 함께 쓸지
옛 PC의 목록을 새 PC에 한 번 복사하려면 HTML 파일 방식이 명확합니다. 날짜가 붙은 파일이 남으므로 어느 시점의 목록을 가져왔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두 PC에서 앞으로도 같은 북마크를 쓰려면 Google 계정에 저장하는 방식이 편리합니다. 계정 방식은 옛 목록을 보관하는 창고가 아니라 여러 기기에서 정보를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두 방법을 함께 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역할을 나누세요. 예를 들어 HTML은 이사 직전의 보관본으로 만들고, 실제 이동은 계정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정의 목록이 새 PC에 이미 나타났다면 보관한 HTML까지 바로 가져올 이유는 없습니다. ‘백업을 만들었다’와 ‘백업을 가져왔다’는 서로 다른 작업입니다.
| 기준 | HTML 파일 | Google 계정에 저장 |
|---|---|---|
| 주된 목적 | 특정 시점의 목록을 보관하거나 한 번 전달 | 여러 기기에서 계정에 저장된 목록 사용 |
| 새 PC의 로그인 | 파일 가져오기 자체에 Google 로그인은 필요하지 않음 | 동일한 Google 계정과 저장 설정 확인 필요 |
| 이후 수정 | 파일은 다시 내보내지 않는 한 바뀌지 않음 | 계정에 저장된 변경이 다른 기기에도 반영될 수 있음 |
| 실수로 삭제했을 때 | 삭제 전 파일이 있다면 항목을 다시 가져올 수 있음 | 다른 기기에 삭제 전 상태가 남는다고 기대할 수 없음 |
| 먼저 확인할 것 | 원본 프로필·파일 날짜·포함된 폴더 | 현재 Chrome 계정·북마크 저장 상태·기기 전용 항목 |
Google은 현재 모든 기기에서 Chrome 정보를 사용하는 방법에서 계정 저장과 기기에만 있는 기존 항목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화면에 ‘동기화’라는 단어가 보이는지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북마크가 실제로 어느 계정에 저장돼 있는지 살펴보세요.
프로필을 확인한 뒤 옮길 폴더를 적어두세요
개인용과 업무용 프로필은 따로 적습니다
Chrome 오른쪽 위의 프로필 아이콘을 열어 현재 선택된 프로필을 봅니다. 개인용과 업무용 창을 동시에 띄웠다면 색상만 보고 구분하지 말고, 각 창의 북마크 관리자에서 실제 목록까지 확인하세요. Gmail 웹페이지에 로그인한 계정과 Chrome 프로필의 상태를 같은 것으로 추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Google의 여러 프로필 관리 안내에 따르면 북마크·방문 기록·비밀번호 등의 정보는 프로필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 프로필에서 내보낸 파일에 업무 프로필의 자료도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이사 마지막에 누락을 발견하게 됩니다. 프로필이 둘이면 파일과 확인 메모도 둘로 나눕니다.
옮기기 전에는 큰 정리를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PC 교체와 중복 삭제를 동시에 하면 사라진 항목이 누락인지 의도적인 삭제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이사 전 목록을 그대로 보관하고, 새 PC에서 옮겨진 상태를 확인한 뒤 정리를 시작하세요. 폴더 이름을 바꾸는 작업도 나중에 하면 원본과 대조하기 쉽습니다.
각 프로필에서 중요한 상위 폴더 이름과 대표 북마크를 메모합니다. 자주 쓰는 첫 화면만 고르지 말고, 두 단계 안쪽 폴더의 자료·이름이 비슷한 문서·북마크바 밖에 저장된 항목도 포함하세요. 일부 대표 항목 검사는 빠른 점검용입니다. 중요한 폴더의 누락이 없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해당 폴더의 전체 항목을 대조해야 합니다.
회사 PC의 업무 주소를 개인 계정이나 개인 USB로 옮겨도 되는지는 조직의 반출 기준을 먼저 따릅니다. 내보내기 메뉴가 제한돼 있다면 설정을 우회하기보다 IT 담당자에게 승인된 이전 방법을 요청하세요. 주소만 있는 파일이라도 내부 시스템 이름이나 문서 위치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옛 PC에서 HTML 북마크 파일을 내보냅니다
- 옮길 목록이 있는 Chrome 프로필을 엽니다.
- 브라우저 오른쪽 위 더보기 → 북마크 및 목록 → 북마크 관리자로 이동합니다.
- 북마크 관리자 화면 안의 더보기 → 북마크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 파일 이름과 저장 위치를 정해 HTML 파일로 저장합니다.
점 세 개 메뉴가 두 번 나오는 것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첫 번째는 브라우저의 메뉴이고, 두 번째는 북마크 관리자 안의 메뉴입니다. 일반 웹페이지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르면 북마크 목록이 아니라 보고 있는 웹페이지를 저장하게 됩니다. Google의 북마크 가져오기·내보내기 공식 안내도 관리자에서 HTML로 내보내는 경로를 설명합니다.
파일명에는 어느 PC·프로필에서 나온 것인지 남기세요
bookmarks-oldpc-personal-2026-09-14.html처럼 출처와 날짜가 드러나는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업무용은 personal 대신 work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에 회사의 내부 사업명이나 고객 이름을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파일 안의 정보뿐 아니라 이름도 공유 과정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
기존 파일을 덮어쓸지 묻는 창이 나오면 새 이름으로 저장하는 편이 비교에 유리합니다. 이사 전 보관본과 새 PC 정리 후 보관본을 같은 이름으로 쓰면, 되돌아가고 싶을 때 이미 바뀐 목록만 남을 수 있습니다. 날짜가 같더라도 before-transfer와 after-check처럼 역할을 나눠 둡니다.
선택한 폴더만 내보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기서 설명하는 기본 내보내기는 현재 프로필의 북마크 목록을 저장하는 작업입니다. 관리자에서 어떤 폴더를 보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폴더만 담겼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일부 주소만 전달하려는 경우에는 전체 백업 파일을 상대에게 보내지 말고, 공유할 항목만 따로 정리한 목록을 만드는 편이 명확합니다.
파일을 보내기 전에 안에 든 내용을 확인하세요
파일 탐색기나 Finder에서 방금 저장한 파일을 찾습니다. 수정 시각과 파일 크기를 보고, 파일을 열어 예상한 폴더와 북마크 제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HTML 파일을 브라우저로 여는 것은 내용을 보는 일이지 북마크 관리자에 등록하는 일이 아닙니다. 파일 화면을 닫아도 원래 목록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파일이 작다고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북마크 개수와 포함된 정보에 따라 크기가 달라집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필요한 제목과 URL이 들어 있는지입니다. 표시된 제목만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면 텍스트 편집기에서 열어 주소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원본 파일은 편집하지 말고 읽기용으로 확인하세요.
| 항목 | 이 파일로 기대할 수 있는 것 | 별도로 챙길 것 |
|---|---|---|
| 북마크 제목·URL·폴더 | 목록을 가져와 다시 찾아갈 경로로 사용 | 아이콘·세부 표시 방식은 새 환경에서 달라질 수 있음 |
| 웹사이트 로그인 | 저장된 로그인 페이지 주소로 이동 | 비밀번호·쿠키·로그인 세션은 별도 |
| 공유 문서 | 문서 URL 보관 | 문서 내용·소유권·접근 권한은 이전되지 않음 |
| 방문 기록·열린 탭 | 북마크로 저장한 항목만 목록에 포함 | 기록·탭 자체는 별도 이전 대상 |
| 읽기 목록·다운로드 파일 | 일반 북마크 HTML과 별도 범주 | 필요한 항목은 해당 기능에서 따로 확인 |
파일이 도착해도 자료 이용 권한까지 옮겨지지는 않습니다
새 PC에서 같은 문서를 열었는데 권한 요청이 뜬다면 북마크가 잘못 복사됐다고 단정하기 전에 로그인한 서비스 계정을 확인하세요. 옛 PC에서는 회사 계정, 새 PC에서는 개인 계정일 수 있습니다. 북마크를 다시 가져오는 것으로 문서 접근 권한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주소에는 검색 조건이나 문서 식별자, 일시적인 공유 정보가 담기기도 합니다. 파일을 온라인 변환기나 공개 게시판에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관리하는 저장장치나 접근 범위가 제한된 보관 위치를 이용하고, 공용 컴퓨터에 다운로드 사본을 남기지 않도록 마무리합니다. URL의 어느 부분이 문서를 구분하는 값인지 헷갈리면 웹주소의 경로·매개변수 읽는 법을 참고하세요.
새 PC에 가져온 결과를 확인한 뒤 추가 작업을 정하세요
HTML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내용을 살펴볼 수 있지만, 북마크 등록은 Chrome의 가져오기 메뉴에서 합니다. 앞으로 사용할 프로필을 열고, 이미 저장한 주소가 있다면 그 목록부터 별도 HTML로 내보내세요. 새 PC에도 먼저 추가한 업무 링크나 가족의 북마크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대상 Chrome에서 더보기 → 북마크 및 목록 → 북마크 및 설정 가져오기를 엽니다.
- 선택 항목이 표시되면 북마크 HTML 파일 가져오기를 고릅니다. 화면에 바로 ‘파일 선택’이 보이면 해당 버튼을 사용합니다.
- 옛 PC에서 가져온 HTML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 → 완료를 진행합니다.
- 북마크 관리자를 열어 새로 추가된 목록과 원래 목록을 대조합니다.
옮길 파일이 여러 개라면 파일마다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 파일을 가져오세요. 같은 파일을 다시 넣기 전에는 빠졌다고 생각한 항목이 다른 폴더에 있는지 찾아봅니다. 추가 가져오기가 필요한 경우와 같은 목록을 반복해서 넣는 경우를 나누면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Chrome 버전과 언어에 따라 메뉴 이름과 배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 대상이 다른 브라우저의 데이터인지, HTML 파일인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비밀번호 가져오기 화면을 열었다면 다른 기능을 선택한 것입니다. 북마크 HTML의 확장자를 CSV로 바꾸는 방식으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완료 메시지 다음에 볼 곳은 북마크바만이 아닙니다
Google 공식 안내는 Chrome에 기존 북마크가 있는지에 따라 가져온 항목의 표시 위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북마크바, 기타 북마크, 가져온 항목이 모인 폴더를 관리자에서 펼쳐 보세요. 폴더 이름 하나를 예상해 찾기보다 원본에 있던 고유한 제목을 검색하는 편이 빠를 때도 있습니다.
북마크바가 숨겨져 있으면 목록이 있어도 첫 화면에서는 안 보입니다. 더보기 → 북마크 및 목록 → 북마크바 표시를 확인하거나 북마크 관리자에서 먼저 찾습니다. 화면에 안 보인다는 이유로 같은 파일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을 늘릴 수 있습니다. 첫 실행이 끝났는지, 어느 폴더에 추가됐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계정 방식으로 옮겼다면 HTML은 보관본으로 남겨 둡니다
옛 PC와 새 PC에서 같은 Google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옛 PC의 모든 북마크가 이미 계정에 저장됐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현재 Google 안내에는 기기에만 저장된 기존 항목을 계정에 저장하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옛 PC에서 목록이 보이는 것과 그 목록이 새 PC에도 전달될 준비가 된 것은 다른 상태입니다.
현재 계정과 저장 대상부터 확인하세요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컴퓨터 Chrome의 설정 → 내 Google 서비스 설정 → 계정 이름에서 계정에 저장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메뉴에 ‘계정에 항목 저장’ 안내가 나타나면 어떤 항목을 어느 계정에 저장하는지 읽고 선택합니다. 버전에 따라 ‘동기화’ 관련 이름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화면 표현보다 계정과 북마크 항목을 대조하세요.
새 PC에서는 같은 계정의 북마크가 나타나는지 확인한 뒤 다음 작업을 정합니다. 목록이 이미 완전하다면 HTML 가져오기는 건너뜁니다. 일부만 없다면 원본 프로필, 기기에만 남은 항목, 계정 저장 설정, 표시된 오류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무조건 몇 분을 기다리면 완료된다는 고정 시간은 없습니다.
삭제가 다른 기기에 전달될 수 있다는 점까지 포함해 선택합니다
계정에 저장된 목록을 새 PC에서 정리하면 옛 PC나 휴대폰에서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기기를 ‘수정 전 백업’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삭제 전 HTML 보관본이 유용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그 파일을 가져오는 것은 항목을 추가하는 작업이지, 계정 전체를 파일 생성 당시로 자동 되돌리는 명령은 아닙니다.
계정 오류나 추가 암호 입력이 나타나면 해당 안내를 확인합니다. 북마크 몇 개가 안 보인다는 이유로 계정 데이터 삭제나 초기화를 먼저 선택하지 마세요. 단순한 표시 문제를 해결하려다가 남아 있던 자료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문제 범위가 분명하지 않으면 옛 PC와 HTML 보관본을 유지한 채 원인을 좁힙니다.
이사 완료는 개수·주소·실제 사용을 나눠 확인합니다

‘가져오기 완료’는 파일 처리 결과입니다. 내가 옮기려던 목록이 맞고 실제로 필요한 자료에 도달하는지까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다음 세 가지를 따로 확인하면 누락과 로그인 문제, 단순한 표시 차이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첫째, 폴더와 항목의 대응 관계를 봅니다
옛 PC에서 적어 둔 상위 폴더와 새 PC 목록을 나란히 대조합니다. 북마크바 밖의 폴더와 하위 폴더를 놓치지 마세요. 가능하다면 새 PC에서도 확인용 HTML을 내보내 원본과 비교합니다. 현재 목록에 새 PC의 기존 북마크까지 섞여 있다면 전체 개수는 당연히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총개수가 같아도 같은 항목이 두 번 있고 다른 항목이 하나 빠지면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교할 때는 폴더 위치·이름·전체 URL을 한 묶음으로 봅니다. 파일 크기나 파일의 내용이 바이트 단위로 같은지를 이사 성공 기준으로 삼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내보내는 시점과 환경에 따라 부가 정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중요한 주소를 수정 화면에서 대조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두 자료는 제목만 보지 말고 저장된 URL을 확인합니다. 문서 번호나 검색 조건이 다르면 서로 다른 북마크일 수 있습니다. 빠르게 검사하려고 주소 뒤쪽을 잘라 같은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었을 때 로그인으로 이동하더라도 저장된 원래 주소가 서로 다른지 먼저 대조하세요.
아래처럼 폴더·제목과 전체 URL을 나란히 적으면 무엇이 빠졌는지 드러납니다. 모두 설명용 가상 주소이며, 같은 폴더에 두려는 항목을 비교한 예시입니다. 실제 Chrome 가져오기 시험 결과는 아닙니다.
| 폴더 / 제목 | 저장된 전체 URL | 옛 PC → 새 PC | 판단 |
|---|---|---|---|
| 업무 / 주간 보고 | https://docs.example.com/report?id=41 | 1개 → 1개 | 제목·주소 일치, 이전 확인 |
| 업무 / 주간 보고 | https://docs.example.com/report?id=42 | 1개 → 없음 | 제목은 같아도 다른 문서. 다른 폴더에도 없으면 누락 후보 |
| 생활 / 예약 내역 | https://booking.example.com/reservations | 1개 → 2개 | 같은 용도의 중복 후보. 보관본 확보 후 정리 |
| 생활 / 도서관 | https://library.example.com/ | 없음 → 1개 | 새 PC에서 먼저 추가한 항목. 보존 |
옛 PC는 3개, 새 PC는 4개지만 문서 42번은 빠져 있습니다. 전체 수가 늘었다고 이전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다른 프로필·폴더까지 찾은 뒤에도 없을 때만 누락으로 판단하고, 빠진 주소 몇 개를 개별 추가할지 파일을 다시 가져올지 결정하세요. URL은 줄바꿈돼 보여도 뒤의 문서 번호까지 비교합니다.
셋째, 실제로 쓸 대표 항목을 엽니다
공식 첫 화면, 자주 쓰는 문서, 깊은 폴더의 항목처럼 성격이 다른 주소를 골라 열어 봅니다. 모두 한꺼번에 열기보다 한 항목씩 확인하세요. 회사 자료라면 승인된 계정과 네트워크에서 확인합니다. 404와 403 오류가 나온다면 주소 존재 여부와 권한 조건을 나누어 살펴봅니다.
저장된 URL이 원본과 같은데 자료가 열리지 않는다면, 다음에 볼 것은 웹서비스의 로그인·권한·자료 상태입니다. 가져오기를 반복하기보다 해당 사이트의 문제를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안 보이거나 두 배로 늘었다면 원인별로 멈춰 봅니다
| 증상 | 먼저 볼 것 | 다음 행동 |
|---|---|---|
| 파일을 열었는데 북마크바에는 없음 | HTML을 웹페이지처럼 열기만 했는지 | Chrome의 파일 가져오기 메뉴로 등록 |
| 완료됐지만 일부 폴더가 안 보임 | 다른 프로필·기타 북마크·새로 추가된 폴더 | 고유 제목 검색 후 원본 파일과 대조 |
| 동일한 폴더가 두 벌 생김 | 파일 반복 가져오기·계정 이동과 파일 이동의 중복 | 추가 가져오기 중단, 원본과 새 PC 목록 각각 보관 |
| 문서마다 로그인이나 권한 요청 | 웹서비스 계정·조직 접근 조건 | 올바른 계정 확인, 필요하면 소유자에게 권한 요청 |
| HTML 선택 시 가져오지 못함 | 북마크 파일인지·확장자·전송 중 잘림 | 옛 PC에서 다시 내보내 새 이름으로 전달 |
| 북마크 아이콘이 달라 보임 | 제목·주소가 아니라 아이콘만 달라졌는지 | 대표 사이트를 열어 보고 목록 누락과 구분 |
같은 이름의 폴더라도 새 PC에서 추가한 주소가 한쪽에만 있을 수 있습니다. 한쪽 폴더를 통째로 지우기 전에 고유 항목을 남겨 두세요. 이전 누락 확인을 마쳤다면 즐겨찾기 중복·오래된 주소 정리 안내의 기준으로 목록을 정돈하면 됩니다.
파일이 손상된 것 같아도 확장자 이름만 바꾼다고 북마크 형식이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옛 PC를 사용할 수 있다면 원래 관리자에서 다시 내보내는 것이 가장 명확합니다. 받을 때 메일 본문이나 메신저에 HTML 내용을 복사해 붙이기보다 파일 자체로 전달하면 내용 누락 여부를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세 가지 이사 상황에서 선택을 달리해 보세요
아래는 작업 순서를 보여주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이용자의 기록이나 특정 Chrome 버전에서 측정한 가져오기 결과가 아닙니다.
새 PC에 이미 북마크가 6개 있는 경우

옛 PC의 업무 폴더에는 18개, 새 PC에는 먼저 추가한 6개가 있다고 가정합니다. 둘 중 2개는 같은 폴더 역할과 같은 URL이고 나머지는 서로 다릅니다. 검증을 거쳐 두 중복을 하나씩 합치면 남길 항목은 18+6−2=22개입니다. 가져온 직후 실제 개수는 Chrome의 처리와 현재 목록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계산은 자동 처리 예측이 아니라 대조 목표입니다.
먼저 양쪽 보관본을 만들고, 옛 PC 파일을 한 번 가져옵니다. 그다음 새 PC에만 있던 4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원본은 18개였으니 18개가 되게 지우자’고 정하면 정상적으로 추가한 자료를 잃습니다. 이사 전 두 목록의 차이를 적어 두는 이유입니다.
같은 계정으로 쓰던 노트북을 교체한 경우
옛 노트북의 주요 폴더가 새 노트북에 모두 나타났고, 대표 문서도 정상으로 열립니다. 이때 준비한 HTML은 가져오지 않고 이사 전 보관본으로 남깁니다. 새 환경에서 필요한 작업을 확인한 뒤 확인용 보관본을 따로 만듭니다. 파일을 만들어 놓았다고 반드시 가져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용과 업무용 프로필을 다른 PC로 옮기는 경우
기존 PC에 개인용 40개, 업무용 25개가 있어도 한 파일에 섞어 옮길 이유는 없습니다. 각 프로필에서 따로 내보내고 새 PC에서도 각 대상 프로필에 가져옵니다. 업무 계정 사용이나 반출이 제한돼 있다면 승인된 경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브라우저 프로필 분리는 정리 방법이지, 공유 PC의 다른 사용자로부터 파일을 보호하는 보안 장치는 아닙니다.
옛 PC가 없거나 휴대폰만 남았다면 가능한 경로부터 봅니다
계정에 저장된 목록과 기존 파일을 찾습니다
옛 PC를 이미 반납했다면 새 PC의 올바른 Chrome 계정에서 북마크를 확인하고, 개인 백업 위치에 HTML 파일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계정에 저장하지 않았고 파일 백업도 없으며 옛 저장장치에도 접근할 수 없다면, 이 글의 내보내기 절차만으로 목록을 되살릴 수는 없습니다.
저장장치를 아직 갖고 있더라도 복구 프로그램을 무작정 설치해 덮어쓰는 일은 피하세요. 자료가 중요하면 장치 상태와 복구 가능성을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브라우저 내부 파일을 새 프로필에 그대로 덮는 방법은 HTML 가져오기와 다르고 다른 설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PC 이사를 위한 기본 절차로 권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는 PC용 메뉴가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의 HTML 내보내기 경로는 컴퓨터용 Chrome 기준입니다. Android·iPhone에서 같은 메뉴가 없다고 앱을 초기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휴대폰 목록이 해당 Google 계정에 저장돼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 가능한 컴퓨터의 동일 계정에서 목록을 확인한 뒤 HTML 보관본을 만드는 경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공용 PC에 개인 계정을 남기거나 다른 사람의 프로필에 가져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계정에 없는 항목이 휴대폰에만 남아 있다면 먼저 중요한 URL을 확인하고, 그 기기에서의 계정 저장 안내를 살펴보세요. 계정에서 목록이 보이기 전에는 앱 삭제나 기기 초기화를 미룹니다.
북마크를 옮기는 것과 별개로, 휴대폰에서 자주 쓰는 사이트를 바로 열고 싶다면 사이트를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하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홈 화면 아이콘을 만드는 것은 북마크 목록을 백업하거나 이전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옛 PC 정리는 이사 확인표를 채운 뒤에 합니다
북마크가 새 PC에 보이는 순간 바로 옛 PC를 초기화하면, 나중에 다른 프로필의 목록이 빠졌다는 것을 알아도 원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아래 항목을 채운 뒤 기기 반납·초기화를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북마크 이사 완료는 문서·사진·비밀번호 등 PC 전체 이전 완료와도 다릅니다.
- 이전할 개인용·업무용 프로필을 모두 확인했나요?
- 이사 전 HTML의 저장 위치와 포함된 폴더를 확인했나요?
- 새 PC의 기존 항목을 지우지 않고 필요한 목록을 옮겼나요?
- 하위 폴더와 중요한 URL을 대조했나요?
- 올바른 계정으로 주요 자료를 다시 열 수 있나요?
- 확인 후 보관본을 이사 전 파일과 다른 이름으로 저장했나요?
간단한 메모는 ‘원본: 옛 노트북 개인 프로필 / 방식: HTML 1회 / 확인: 업무·생활 폴더 대조 / 보류: 권한 요청 문서 1건 / 보관본: 날짜가 붙은 HTML’ 정도면 됩니다. 예시의 보류 항목이 있다면 북마크 누락인지 웹서비스 권한 문제인지 적어 두세요. 원인을 구분해야 같은 파일을 반복해서 가져오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확인본을 만든 뒤에는 불필요하게 여러 곳에 퍼진 전달용 사본을 정리합니다. 단, 이사 전 보관본까지 함께 지우지는 마세요. 고정된 며칠을 정답으로 삼기보다 실제 업무와 개인 자료 이전이 끝났는지에 맞춰 보관 기간을 정합니다. Google의 프로필 관리 안내처럼 프로필 삭제는 해당 컴퓨터의 북마크 등 데이터를 지우므로 마지막 단계로 둡니다.
주소를 옮긴 뒤 오래된 링크를 갱신해야 한다면 주소 변경과 즐겨찾기 갱신 기준을 참고하세요. 다른 주소 관리 글은 주소모음 가이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크롬 즐겨찾기 이사에 자주 묻는 질문
01크롬 즐겨찾기 HTML을 가져오면 기존 목록이 없어지나요?
일반적인 HTML 가져오기는 기존 목록을 예전 상태로 교체하는 전체 복구 기능이 아닙니다. 가져온 항목이 추가되며 표시 위치는 현재 목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북마크도 먼저 내보내고 추가된 폴더를 대조하세요.
02Google 계정 없이 새 PC로 옮길 수 있나요?
컴퓨터용 Chrome에서 HTML로 내보내고 가져오는 작업 자체에는 Google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북마크로 열 문서나 웹서비스의 로그인·이용 권한은 별도입니다.
03Windows에서 Mac으로 옮겨도 되나요?
북마크 HTML 파일을 이용해 컴퓨터용 Chrome 사이에서 옮길 수 있습니다. 두 운영체제의 메뉴 배치와 파일 선택 창은 다를 수 있습니다. OS 설정이나 확장 프로그램까지 같은 파일로 옮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04파일을 더블클릭했는데 왜 북마크가 추가되지 않나요?
더블클릭은 보통 HTML 내용을 브라우저로 보여주는 동작입니다. 목록을 등록하려면 Chrome의 북마크 및 설정 가져오기에서 해당 파일을 선택하세요.
05로그인했는데 북마크 일부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른 Chrome 프로필을 쓰거나, 옛 PC에만 있던 항목이 계정에 저장되지 않았거나, 다른 폴더에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본 목록과 현재 계정·저장 설정을 확인한 뒤 파일 가져오기 여부를 결정하세요.
06삭제 전 HTML을 가져오면 삭제한 항목만 복구되나요?
파일에 포함된 목록을 다시 가져오는 것이므로 이미 남아 있는 항목도 겹칠 수 있습니다. 현재 목록을 먼저 보관하고 누락된 항목과 공통 항목을 구분하세요. 가져오기 한 번으로 모든 변경이 되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07북마크 파일로 비밀번호와 열린 탭도 옮겨지나요?
북마크 HTML은 해당 기능들의 전체 백업이 아닙니다. 비밀번호·방문 기록·열린 탭·읽기 목록·다운로드 파일은 각각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Google 도움말의 여러 브라우저 데이터 가져오기 설명과 북마크 HTML의 범위를 혼동하지 마세요.
08같은 파일을 여러 번 가져왔는데 폴더 하나를 지워도 되나요?
먼저 두 폴더 안의 제목·전체 URL과 새 PC에서 추가한 항목을 대조하세요. 폴더 이름이 같아도 한쪽에만 있는 자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 전에는 전체 폴더를 지우지 말고 현재 목록을 보관합니다.
공식 근거와 이 안내의 확인 범위
작성·검토: 주소나와 편집팀. 공식 문서 확인일은 입니다. 컴퓨터용 Chrome의 공식 기능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메뉴 이름은 버전·언어·관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Google Chrome 북마크 및 설정 가져오기 — HTML 내보내기·가져오기와 가져온 북마크 위치.
- Google Chrome 모든 기기에 북마크 등 가져오기 — 계정 저장, 기기에만 있는 정보와 계정 저장 항목 선택.
- Google Chrome 여러 프로필 관리하기 — 개인·업무 프로필 구분과 프로필 삭제의 영향.
- Google Chrome 북마크 만들기·찾기·수정하기 — 북마크 검색과 북마크바 표시·목록 관리.
원본 보관·중복 대조·이사 확인표는 위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편집팀의 작업 제안이며 Chrome이 보장하는 복구 절차는 아닙니다. 실제 개인 계정 동기화나 서로 다른 PC 간 가져오기를 실측한 후기가 아니며, 수량과 상황은 가상 예시로 표시했습니다. 메뉴나 설명이 현재 화면과 다르다면 안내 수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 북마크 파일 전체나 개인 계정 정보 대신 달라진 메뉴와 사용 환경만 전달해도 됩니다.
